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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07-03 06:25 조회 : 2,146
새터민들 건강 증진 및 치료 ‘한의학으로’


부산광역시한의사회(회장 김용환)와 부산YWCA 새터민지원센터는 24일 부산하나센터에서 김용환 회장, 김경수 부산진구 분회장, 부산YWCA 새터민지원센터 김관숙 이사장, 부산하나센터장 하명희 국장 등이 참석한 가운데 ‘한방의료지원 MOU 협약식’을 가졌다.  

부산YWCA 새터민지원센터는 부산 거주 새터민 약 1000여 명에 대한 초기정착지원을 통일부로부터 위탁받은 기관으로, 지난 3년간 부산시한의사회의 의료봉사활동으로 인연을 맺은 후 이번 협약식을 통해 수혜대상을 확대해 나갈 계획이며, 부산시회 회원 중 45개 한의원이 이번 사업에 동참해 새터민들의 건강 증진 및 치료사업을 진행하게 된다.

이와 관련 김용환 회장은 “통일을 지향하기 위해서는 새터민들의 안정적인 정착이 반드시 필요하다”며 “이번 협약을 계기로 보다 더 적극적이고 다양한 지원방법을 찾아서 지원하겠다”고 밝혔다.


강환웅 기자   [khw@akomnews.com]

 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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